492. 정한이 <포옹>은 누군가를 안고 들으면 좋은 곡이라고 소개하자 디노는 "왜 저는 안아줬어요?", "나는 안 안아주는구나"라며 서운해 했다.#디노 #세븐틴 #이찬 pic.twitter.com/RGMMi2QyUL— 디노TMI (@Dino_tmi) December 5, 2021 심장에 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