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격적으로 드라마 편성을 축소했던 MBC는 내년에 1300억 원을 투자해 편성 정상화에 나선다. 올해 4편에 그친 미니시리즈를 10편으로 늘리고 편성 띠를 두 개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강지웅 MBC드라마본부장은 “지난 2~3년간 장르물이 엄청 쏟아졌다. 내년에는 시청자들이 따뜻한 드라마를 보고 싶어할 것으로 예측된다”며 “올해 몇몇 드라마들을 통해 스타캐스팅이 꼭 성공하지 않는다는 점도 확인됐다. 수요를 잘 예측하면서 선택과 집중을 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043 투자비용 늘리고 신설한게 금토드라마고 검은태양, 옷소매 붉은 끝동이 미니시리즈 살리기 운동(?) 첫 시도라고 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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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