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인이가 이제 루나자체에 대한 행복이 아니라 (태인애비땜이지만 신이는 모르니까) 음악적 성공에만 집착하면서 그 가족같던 루나 소속감에서도 천천히 빠져나오게 되면서 무덤덤하고 남들한테 굳이 내 이야기를 털어놓을 이유가 없구나 라고 생각하게 된 것 같음 신이한텐 루나는 가족인데..
— 김종현이 신이신 쫑둠둠 (@jjongisbaby68) December 10, 2021
외면하고 싶은 이유로 본인을 밀어내고 있고 그걸 누구한테 털어놓을 수도 없고 혼자 버텨야되는거 잖아 문대표씬만봐도 입 다물어버리고.. 신지연을 응원하는 것도 맞지만 지연이랑 헤어지는 과정에서 가온이에피처럼 루나랑 박사님한테서 답을 얻어낼 것 같은데 그래서 정원씬, 대면씬에서 윤주가
— 김종현이 신이신 쫑둠둠 (@jjongisbaby68) December 10, 2021
있었던 것 같음 윤주는 아니까ㅠㅠ 혼자가 아니고 혼자 버틸 필요없는거 알게 되는 성장이 신이의 성장이 아닐까ㅠㅠ 곱씹을 수록 이신 너무 외로운 사람 같음 저렇게 많은 등장인물이 엮여있는데도 털어놓을 사람 단 한명도 없다는게,,
— 김종현이 신이신 쫑둠둠 (@jjongisbaby68) December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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