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빼곡하게 피어나는 블루 내가 지금 느끼는 이 감정들은 트루 이 파트를 벗어날 수가 없음 음색 미쳤네.. 너무 내 스타일... 원영이 창법 바꼈다길래 궁금해서 들어봤다가 지금 못빠져나옴..
| |
| 이 글은 4년 전 (2021/12/11) 게시물이에요 |
|
내 안에 빼곡하게 피어나는 블루 내가 지금 느끼는 이 감정들은 트루 이 파트를 벗어날 수가 없음 음색 미쳤네.. 너무 내 스타일... 원영이 창법 바꼈다길래 궁금해서 들어봤다가 지금 못빠져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