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신기해 청주에서 태어난 두 예쁜이들은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의 초성도 같고 나중에 같은 고등학교 가서 3년동안 같이 급식 먹고 놀던 둘은 같은 소속사 들어가서 같은 그룹으로 데뷔하고 신인상까지 함께 받아 그리고 앞으로도 친구로서 멤버로서 함께할 두 사람 pic.twitter.com/FhdOtFyZIx— 자뭉 (@jamoong924) December 19,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