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823834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N첸백시 3일 전 N롱샷 3일 전 N넥스지 어제 N챤미나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늘 성공했기 때문에 그래서 또 시청률이 높아야 한다는 부담감은 없었나. 

"계속 잘됐다는 것을 나도 알고는 있다. 망작은 없었다. 으하하하. 운이 좋은 것일 수도 있는데 '이건 잘못 골랐다' 생각했던 적이 한번도 없다. 그건 아무래도 글을 뜻하는 것일텐데, '이렇게 말도 안 되는 것을 어떻게 연기하지? 뒷심 떨어져서 나 이제 큰일났네. 내 연기를 이 글들이 망치겠구나' 싶었던 적이 없다는 뜻이다. 부담보다는 걸어온 길에 대한 신뢰와 믿음은 있었다. 오히려 시청자들이 우리 드라마를 기대할 것이라는 생각을 못했던 것 같다." 

-이유가 있다면.  

"진짜 기대작들은 따로 있지 않나. 역시나 그 기대에 부흥하겠지만 컴백이 두려울 수 밖에 없는 배우들이 있다. 난 그렇게까지는 아니다. '재미가 없지는 않은데?' 하는 드라마를 해왔단 것 같다. '동백꽃 필 무렵'도 내가 현장에서 가장 낮은 수치로 예상했다. 시청률 6.2%를 말했으니까. 물론 스태프들은 '무슨 소리 하는거야'라는 반응이었지만. 편집본을 먼저 볼 수 있는 안에서는 꽤 기대가 컸던 것 같다.(웃음)" 

실제로 동백꽃 첫방 시청률 6.3% 공효진이 첫방 시청률 가장 가깝게 맞힘 

 

작품 보는 눈 관련 글 있길래 생각나서 가져와 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아 학원 첫 수업 왔는데 숨막힌다...
9:51 l 조회 6
두쫀쿠 먹고 싶다 평소엔 생각 안 낫는데 생리하니까 개땡김
9:51 l 조회 3
익명글인데 누가 썼는지 보이나4
9:50 l 조회 29
아 누구 깔려고 내 최애 이용하지마셈ㅠ3
9:47 l 조회 64
이거 완전 나잖아
9:44 l 조회 57
요즘 공연장 거의 스탠딩 많이 하지않아?4
9:44 l 조회 48
덕질 때문에 애인이랑 아침부터 싸웠어 6
9:43 l 조회 70
냉부 어제 영상뜬거 댓글 개웃김ㅋㅋㅋㅋ(편집자등판
9:43 l 조회 46
핱페스 냐람은 찐이다...
9:42 l 조회 38
난 왜... 데뷔 때 좋아해서 2년 안으로 마음이 식을까6
9:42 l 조회 49
아침부터 정병밭이구나1
9:42 l 조회 65
SF9은 왜 소식이 없지4
9:41 l 조회 99
자컨 썸네일로도 줄세우기를 해?12
9:40 l 조회 113
이 영상이 15년 전이래…..
9:40 l 조회 47
요즘 상원이가 넘 귀여움1
9:39 l 조회 22
소통 안오는건 그렇디쳐도 ㄹㅇ 혀가 길면 그게 젤 짜치는거 같음...3
9:39 l 조회 121
이리오 요즘 넘 잘생김3
9:39 l 조회 34
엑소 오늘 뮤비 티저 뜸
9:39 l 조회 18
내돌 어떤 멤버 악개들12
9:38 l 조회 170 l 추천 3
두쫀쿠 만들 때 마카다미아랑 아몬드 중에 뭐가 맛있을까?3
9:35 l 조회 69


12345678910다음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연예
드영배
일상
이슈
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