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치약 누가 빨아먹는거같다 그랬는데 하루에 13명X최소 양치 2번=26번 사용 그럴만두
511. 거의 다 쓴 치약으로 모두가 나눠 써야 했던 치약 대란 속, 17살 디노는 칫솔을 손에 들고 가만히 순서를 기다렸다.
— 디노TMI (@Dino_tmi) December 13, 2021
(출처 : 세븐틴 프로젝트 1회)#디노 #세븐틴 #이찬 pic.twitter.com/0wzVbMWx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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