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 지 1년 넘어서 감동 축사 부탁했더니 용승이가 해준 말인데, 모든 베러를 향한 말이기도 한 것 같아서…🥲
너는 오래오래 사랑을 주고 싶게 만드는 사람이야. 네게 주는 사랑은 하나도 소모적이거나 아깝지 않아. 사랑의 가치를 아는 사람아 오래 걸어줘. 네 모든 발걸음이 향한 곳을 응원할게! pic.twitter.com/5V6qNjZqSa
누군가를 좋아하는 감정을 일 년 이상 품고 있단 건, 되게 어떻게 보면 소모적인 일이기도 하고, 아무나 못 하는 일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그 주체가 나면! 나니까 너무 감동이고. 절대로 당연시하게 여기거나 허투로 여기지 않을게. 내가 약속해.
베리베리 용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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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