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나와서 본인들 신나게 여행 다니고 하는 건 솔직히 그 드라마에 내가 몰입하고 휴가 나온 거 찍었을 때 빼곤 흥미 안 생김 걍 남 여행 훔쳐보는 기분이고 그사세 보는 느낌...ㅎㅎ 근데 어쩌다 사장이나 윤식당, 그 외국 나가서 하는 하숙집처럼 그 동네 풍경 보여주며 일하며 주변 사람들 어떻게 사는지 보여주고 배우들이 본업이 아닌 이런 일들이 어떤지 알며 정 들어가는 그런 느낌들이 너무 좋아 난 차라리 배우들이 나와서 예능 할 거면 이런 게 좋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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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우들 출연료 솔직히 어떤편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