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양정무 교수님께서 "요즘 전시는 알엠이 간 곳과 안 간 곳으로 나뉜다" 라고 말씀하심 전시회가 열리면 기자들은 알엠이 이 전시회에 올지, 온다면 언제 올지가 핫한 주제가 됨ㅋㅋㅋ 미술계가 알엠의 이런 행보에 환호하는 데에는 알엠이 그동안 연예인들이 보여준 '슈퍼 콜렉터' (비싼 미술품들을 사들이는 사람)나 미술에 관심이 있답시고 자신의 유명세를 이용해 아마추어 수준의 전시회를 여는 모습이 아닌 작품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해 대중과 예술을 이어주는 사다리 역할을 너무 잘해주고 있기 때문임. 이런 생각은 밑에 알엠의 인터뷰를 보면 잘 느낄 수 있음
*언급방송
— 김남준 서포터즈 (@RM_supporters) December 15, 2021
👨🏻🎨 미술전시가 많이 열리는데요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어떻게요
👨🏻🎨RM이 간 곳과 안 간 곳.
🎤(그림이) BTS 와 어떤 관련이 있죠
👨🏻🎨2019년 6월 팬미팅차 부산을 찾은 RM이 부산시립미술관 별관의 이우환 공간을 찾았고 .. 이후의 관람객이 거의 4배가까지 늘었다고 합니다
🎤oh my god pic.twitter.com/40myZzYTg7
좀전에 제가 알바로 일하는 구립도서관에 택배가 도착했어요. #남준 이란 이름을 보자마자 얼마 전 국립현대미술관에 #RM 이 1억 원을 기증한 기사가 떠올랐죠. 와! 이렇게 RM의 선물을 눈앞에서 받게 될 줄이야. 너무 감격스럽고 다시 한번 귀중한 선물해준 #BTS 남준에게 고마움 전해요💜 pic.twitter.com/JTFr9jd03R
— Debora Jung (@debora80) November 6, 2020
남준이 스피치 풀버전 (The Met) pic.twitter.com/toVcQ63SBl
— Be나리💜🐟 (@bts_megu613) September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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