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 다친 게 아니라 마음을 다쳤다고 말하는 중인 감성적인 민호 민호 : 아프지 않아요. 걱정하지 말아여~ 그의 뒤로 등장한 한 냠 갑자기 민호 뒤에서 놀리는 용감'한' 민호 : 한 : 쿠힣ㅋ킿ㅎㅎ 슬쩍- (쿨쿨… zZ) 민호 : ㅎ 여러분, 한이를 걱정해주세여 한 : 케헿헤ㅎㅎㅋㅎㅋ 👥 : (웅성수근… 왜…?) 민호 : 수명이 얼마 안 남았거든여 민호 : (ㅋ…) 한 : ?! 👥 : 그리고 갑자기 수명이 얼마 안 남게 된 청천벽력 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