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케이는 기억 속 첫 곡이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e Oak Tree 라고 얘기함 아버지가 차에서 자주 들으시던 카세트 테이프 첫 트랙이었고 무대 위에서 처음 불러본 노래라고 자주 얘기했는데 영케이 입대 일주일 전에 부모님이 편지에 '기다릴게 참나무 가득 노란 리본 매달고' 라고 쓰셨는데 저 노래가 당신이 날 잊지 않았다면 참나무에 노란 리본을 달아달라는 곡... 이 로맨틱 집안 어쩌면 좋으냐
키스 더 라디오 하루 한 편씩 다시 보면 두 번째 다 보기 전엔 오겠지?
— 키키︎︎ (@youngonecat) December 20, 2021
기다릴게, 참나무 가득 노란 리본 매달고 pic.twitter.com/LjUEB6QT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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