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계속 데리고 있으면서 느낀 게 사람들을 하나도 안 무서워해요 그런 거 보면 얼마나 안전한 공간에서 사랑으로 키워졌는지가 보이니까.. 고맙습니다 그렇게 키워주셔서어쩜 이렇게 말도 이쁘게 할까ㅜㅜㅜ pic.twitter.com/bNoZMusVPS— 김벅참 (@carpediemk1219k) December 20, 2021 고맙습니다 그렇게 키워주셔서라니 이 다정냥이를 우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