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몸도 마음도 지친 2021년 연말.소복하게 쌓인 흰 눈 위에 찍힌작은 발자국들의 발걸음을 응원하고자한 해 동안 유애나에게 받은따스한 마음을 나눴습니다. pic.twitter.com/mTVi4GXACi— EDAM Ent. (@edam_ent) December 24,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