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 - 떼어주는게 예의 연준 - 우리할머니 깻잎김치가 맛잇다 범규 - 나 깻잎 안먹어서 가정 자체가 불가능 태현 - 연준이형 할머니 김치 2주안에 따라잡는다 휴닝 - 옆에서 수빈이 설명 도와주다 포기 원래의 답조차도 얻어내기 힘들어서
| 이 글은 4년 전 (2021/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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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 - 떼어주는게 예의 연준 - 우리할머니 깻잎김치가 맛잇다 범규 - 나 깻잎 안먹어서 가정 자체가 불가능 태현 - 연준이형 할머니 김치 2주안에 따라잡는다 휴닝 - 옆에서 수빈이 설명 도와주다 포기 원래의 답조차도 얻어내기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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