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다가 노래부르는데 확 바뀌어
소용돌이 치는 하루 속에
— 정한 모먼트 (@JEONGHAN_moment) December 31, 2021
사소한 행복을 준 ~
그대 I always need you#세븐틴 #정한 pic.twitter.com/l4cInMcl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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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