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메 943을 좋아하는데 이거 듣고 벅차오름을 감당하기가 ㄴㅁ 힘들엇음시간이 흐르면 기다리던 사람도 오고 기다리던 순간도 오고 기다리던 무언가 온다는 말이스쳐지나갓음..너무나 간절한 순간 .. ◠‿◠ pic.twitter.com/vRRu0SlJ0x— 포도 (@shinemuscatxt) July 8, 2020 943하라메 처음 들었을 때 감정을 잊지 못할거같아.. 공백기가 길었어서 그런가 더욱..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