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도 여전히 스타들은 군으로 떠나고 군에서 돌아온다. 특히 박보검, 엑소 등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인기를 구가하던 이들이 돌아오는만큼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감도 높다. K드라마 K팝 등 한류가 물 오른 이 때, 군에서 돌아오는 전역 스타들은 누가 있을지 알아본다.
가장 먼저 돌아오는 전역 스타는 배우 우도환이다. 우도환은 1월 5일 미복귀 전역하며, 지난해 말 마지막 휴가를 나와 전역을 기다리고 있다. 강렬한 이미지와 연기력으로 업계 눈도장을 얻었던 우도환은 일찌감치 넷플릭스 '사냥개들'을 복귀작으로 결정했다.
이어 1월 14일엔 위너 이승훈이 전역한다. 지난해 12월 31일 제대한 위너 김진우에 이어 두번째 위너 군필돌이 탄생하는 순간이다. 송민호 강승윤이 아직 군 입대를 하지 않은만큼 군 제대 직후 '믿듣' 위너의 완전체 앨범이 나올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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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등을 통해 이름을 알렸던 신재하 역시 5월 제대 예정이다.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김소현 송강 등과 호흡을 맞추며 차세대 대세 배우 가능성을 보여준 정가람 역시 2022년 제대 예정이다.
또 10월과 11월에는 엑소 백현, 샤이니 태민 등 SM 소속 가수들이 잇따라 소집해제 및 전역을 알린다. 엑소 백현은 수호, 첸에 이어 엑소 내 다섯번째 군필돌이 된다. 입대 전 솔로 앨범으로 두 차례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한 백현은 소집 해제 이후에도 팀 활동, 솔로 활동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날 전망이다.
샤이니는 태민의 제대로 완전한 '군필돌'이 된다. 키 민호 온유가 일찌감치 전역한 샤이니는 태민의 제대 이후 더욱 활발한 완전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태민은 샤이니, 슈퍼엠, 솔로 활동 등 활동 반경이 넓어 더욱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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