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리고 또 그렇게 버림받을까봐 무서워서 항상 곁에 있는 친구이고 싶은것도 이해가고ㅠㅠ 헤어질때마다 이유를 안말해주고 어느순간 나타나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걸 5년동안 겪었으니... 근데 연수입장도 이해되는 그러뉴ㅠㅠㅠㅠㅠㅠ| 이 글은 4년 전 (2022/1/03)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그리고 또 그렇게 버림받을까봐 무서워서 항상 곁에 있는 친구이고 싶은것도 이해가고ㅠㅠ 헤어질때마다 이유를 안말해주고 어느순간 나타나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는걸 5년동안 겪었으니... 근데 연수입장도 이해되는 그러뉴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