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소녀 : 성훈아!! yet이랑 no 중에 어떤 컨셉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성훈 : 시크한 NO! ㄴ ?? : 뻔해 근데... 그럴만두... 엔진소녀들이 사랑하는 y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