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인데 햄스터라고 했어 한순간에 앙칼지게 돌변하더라 너무 힘들어 지금도 울고 있어 보고싶다 매일밤 호랑하던게 너무너무그리워 내 목숨을 가져가도 좋아 제발 호랑해줘 pic.twitter.com/bN1rdXUoJM— 사냥꾼 (@sHb2b2) December 28,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