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도 않았을 거라는 거 듣고 이전에 말해줬던 여러 일화들이 막 스쳐지나갔어 우영이가 여상이 하나만 보고 망해도 너랑 망할 거고 성공해도 너랑 성공하고 싶다며 회사 들어왔다는 것도 생각났고 우영이 연습생 때 공포증 때문에 힘들 때 멤버들이 할 수 있다고 잘한다고 칭찬해줘서 공포증 사라진 것도 생각났고 우영이가 해결책을 찾고 싶을 땐 홍중이를 위로를 받고 싶을 땐 성화나 산이를 심심할 땐 윤호를 찾아간다는 얘기도 생각났고 항상 우영이가 멤버들을 형제들이라 칭하는 것도 생각나고 정말 사소하게 그냥 지나갔던 말이지만 자기는 멤버들 없으면 재미 없는 사람이라고 했던 것도 생각났어 멤버들이 우영이 첫 솔로 퍼포 영상 찍을 때 응원 갔던 거 우영이 마마 인트로 솔로 무대 모니터링 하는 거 그런 우영이를 잔뜩 띄워주며 자랑스러워 하는 거 이런 것도 떠오르고... 우영이 위주로만 생각해서 그런 거지 다른 멤버들 위주로만 생각해도 진짜 얘넨 참 한결같아 늘 서로가 서로를 안아주고 좋은 영향을 주는 괜히 8 makes 1 team이 아니지 에이티즈 사좋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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