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궁금해 그때의 니 눈에 비치던 나도 참 예뻤을까 잊지 마 우리가 우리였던 날의 눈부심과 그 안에 그림처럼 나란했던 두 사람 정말 꿈보다 꿈같잖아 그 시절의 너와 나 걱정 마 우릴 잃은 계절이 슬프진 않도록 그대를 조각조각 모아 간직할 거야 안녕 이제는 뒤돌아가 내일 만날 것처럼 있잖아 어렴풋이 난 알 것 같아 그때의 너와 난 참 눈이 부셨다는 걸 다신 끌어안을 수 없는 시간인 걸 울지 마 난 아주 오래도록 소중히 할 테니 온종일 너만 피고 지던 나의 하루를 가사 진짜 눈물버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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