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클립 보고 하는 얘긴데 어떻게 이런 식으로 위로를 건네지 싶어 희망이 떠오르면 / 절망은 저무니까 / 기쁨만 바라보며 살자 우린 여기랑 무슨 일이 있더라도 새벽은 찾아와 이 두 부분 가사 보면 데이식스가 진짜 현실적인 위로를 잘 건네는 것 같아서 직접적으로 와닿는 부분이 커 살면서 힘든 일은 늘 있기 마련인데 어쨋든 행복한 일들도 있을테니까 삶이 힘들어도 모두가 힘들다 말해도 적어도 우리는 밝은 면을 바라보고 살자고 건네는 메시지가 너무 좋아 근데 거기에다 멜로디 자체가 경쾌하고 밝으면서도 묵직하니까 그 위로가 가볍게 느껴지지 않아서 더 좋아,, 보고싶다 데이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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