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2-3시 수빈이 까진 무릎보고 편의점 달려가 밴드랑 연고 사온 범규 🐰 : 생색도 안 내고 제 침대에 딱 던지고 가길래 되게 감동을 받아서 제가 사진까지 찍어놨어요 범규가 생각보다 되게 자상하고 따뜻해요 pic.twitter.com/4fBwillAKd— 오물조물 (@txt_sarangdan2) December 24, 2021 ㅠㅠㅠㅠ어 많이 다쳤네요 확인하고 새벽인데 연고랑 밴드사서주기……다정맥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