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둘만 노냐고 서운해하고 누구랑 어디 놀러갔다는 말에 왜 나는 안데려갔냐고 세상 서운해하고 형은 다 좋은 곳들을 가니까 자기도 데려가달라는 동생과 서운한거 없는뎅? 이란 말에 서운하다는 동생.. 왜 정없이 성붙이고 부르냐는 형 형 소리 안하고 야! 윤정한! 이렇게 불러도 그저 히히 웃는 형들 부모님이랑도 싸운 건 싸운거고 좋은 건 좋은 것처럼 세븐틴 멤버들도 그런 가족 같은 존재라고 말하고... 사랑해라는 말을 자주하고 고기 먹고 싶다고 하면 며칠 뒤에 00이가 고기 사줬다고 캐럿들한테 자랑하고 너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는 말도 서슴없이 하고 최고야 세븐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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