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사실 지금도 그렇지만) 군백기동안 걱정 많이 했는데 그래도 서로 끈끈하게 잘 버티고 팬미팅도 하고 그랬어.. 지금도 비록 소속사는 다르지만 서로 팬미팅 열면 응원하러도 가고 같이 예능?같은거도 나오고 그러는데 이제 그 후배 그룹이 이런 시기를 지나가야하니 슬프다... 둘 다 파고있는 상황이라 그 슬픔을 알기에 가슴이 너무 아프다. 그래도 후배그룹 친구들도 서로 끈끈하게 잘 지내고 서로 사랑하는게 눈에 보여서 안심할 수 있을듯해.. 글구 내가 이렇게 아픈데 그 친구들은 나보다 더 아플거 같아서 덜 아파하려고 이제.. 넘나 이해하기 힘든 글이겠지만 그래도 한번 이 마음 적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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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이때 연기보고 진심 충격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