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이가 영화 보고 막 눈물 그렁그렁하면서 집중하고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정한이가 자꾸만 방에 들어와서 승관이가 아 형 왜 자꾸 중요한 때에 들어와ㅡㅡ 이래가지구 정한이 알아써.. 하고 나갔대애앵ㅠㅠ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승관이가 정한이한테 가서 자기가 넘 몰입하고 있었다구 사과했대— 일구 (@mmmyjh) January 16, 2022 어쩜이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인용에도 승관이 칭찬 많아서 기분조아... 방금 위버스에도 정한이형이 춥다고 짜증내구 틱틱대니까 오늘 정한 예민주의보라고 기염떨어주고 아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