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사전 기사와 팬미팅에서 공지한 2월 에이핑크 앨범 관련하여 공지 드린다"며 "당사는 에이핑크의 뜻 깊은 10주년을 위한 스페셜 앨범 발매로 6인으로 활동하고자 스케줄 조정 및 커뮤니케이션 조율을 최우선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갑작스러운 스케줄 조정 불발로 인해 이번 2월 스페셜 앨범의 자켓 및 뮤직비디오를 제외한 모든 에이핑크 활동은 5인(초롱, 보미, 은지, 남주, 하영) 멤버들과 진행될 예정"이라며 5인 체제 활동 계획을 밝혔다.
소속사는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앨범 전 해당 내용 공지 드리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에이핑크는 지난 31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온오프라인 팬미팅 ‘Pink Eve’를 진행했다.
팬미팅 진행에 앞서 지난해 12월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가 완전체로 2월 컴백한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는 "컴백 일자, 앨범 형태는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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