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작품 만들어냈다는게 "어쩔"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 구겨질까봐 서랍에 넣어둔
— 오물조물 (@txt_sarangdan2) January 17, 2022
연준이는 이 사진 꾸겨질까봐 서랍에 넣어놨대 ㅋㅋ pic.twitter.com/FjcKO5z7D2
— 오물조물 (@txt_sarangdan2) January 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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