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8일부터 공연장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을 해제한 가운데 기존 방역지침인 ‘일행 간 한 칸 띄어앉기’는 바로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연장은 당분간 방역패스와 상관 없이 전석 오픈한 상태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됐다.
| |
| 이 글은 4년 전 (2022/1/18) 게시물이에요 |
|
정부가 18일부터 공연장에 대한 방역패스 적용을 해제한 가운데 기존 방역지침인 ‘일행 간 한 칸 띄어앉기’는 바로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연장은 당분간 방역패스와 상관 없이 전석 오픈한 상태에서 공연을 할 수 있게 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