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필, 지현, 심현 이렇게 중학생때 음악 삼총사라고 불렸다는데 지금도 같이 작업한 거 보면 너무너무야..
9. 그리다 보면
— 김벅참 (@carpediemk1219k) January 27, 2022
사랑의 열병이 지나가고.
이보다 찬란할 줄 알았던 그의 현실은 상상해 왔던 모양과는 다른 세상에 있다. 하지만 계속해서 꿈을 그리다 보면, 바라왔던 완벽한 풍경을 마주할 수 있을 거라 믿는 그. pic.twitter.com/PWJGCRGB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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