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앞자리 사람이 진짜 휘황찬란한 주접을 어머니?께 늘어놓으셔서 너무 궁금해서 슬쩍 화면을 봤는데 너무 내 취향이셨어ㅠㅠㅠ 흰셔츠에 장미꽃 들구 계셨구 햇빛 때문에 인상을 찌푸리신거 같았어!!! 주접내용은 대충 하얗고 노래잘하구 귀엽다고 하셨당..! 어.. 연예인들을 잘 몰라서 아이돌이 아닐수도 있어..ㅠ 인터넷 검색해봐도 안나와서 여기다 물어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