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돈내고 산건데 엄마가 물어보면 꼭 원래 산 가격보다 5만원 낮춰얘기함 ㅅㅂ— odd (@theoddthing) February 1, 2022 내가 벌어서 포카 사놓고 가끔은 엄마가 나 출근한 동안에 준등기 가져와주는데 톡으로 이건 또 뭐야? 이러면 괜히 찔려서 어 그거 나 나눔 받은거야 배송비만 냄! 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뭐라 안하는데 택배 오면 그거 친구 선물! 이러거나.. 24살 먹고도 약간 눈치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