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지금만큼 나를 지켜봐 주지 못하더라도 어디서 내 이름을 들었을 때 행복하고 사랑받았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 너무 가슴에 사무치는 말이었어... 사랑했다는 감정이 아니라 사랑받았다는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잖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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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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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지금만큼 나를 지켜봐 주지 못하더라도 어디서 내 이름을 들었을 때 행복하고 사랑받았다는 감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 너무 가슴에 사무치는 말이었어... 사랑했다는 감정이 아니라 사랑받았다는 감정을 느끼길 바란다잖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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