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불러서 언니..나 진지하게 연습생이 되고 싶어 이랬는데 언니가 진지하게 왜냐고 언니가 밀어줄게 이랬는데 내가 인피니트가 너무 좋아서 울림 연습생이 되고 싶어!!!!그래서 인피니트를 볼거야!!!이러니까 언니가 3초 말이 없더니 숙모!!!!!!!얘가 미쳐가지고!!!!!인피니트 볼려고 연습생해서 인피니트 보겠다는데!?!?!?!?이래서 울엄마 주방에서 국자들고 진짜 그놈의 인피니트!!!!!!인피니트 지겹다 지겨워!!!!!!!!!!!!이러고 등짝 겁나 맞음 이게 아직도 기억나 오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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