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홍중&성화 얘기 홍중이가 연생 모집도 안하던 케이큐에 1호 연습생으로 본인 길 스스로 만들어갈 때 성화는 학원생이었음 학원 원장님이 '너랑 동갑인 애가 있는데 일찍 회사 들어가서 열심히 한다' 이런 얘기를 해줬는데 성화가 거기에 자극받아서 ㄹㅇ 하루종일 연습 연습 또 연습해서 결국은 회사에 합격함 근데 원장쌤 얘기 속 그 회사는 케이큐였고 그 남자애가 홍중이였던것..... 결국은 둘이 같은그룹으로 데뷔함 이럴수가 있냐,,,,소설도 이렇게는 안씀ㅠ + 이렇게 같은 회사에서 연생을 하게 됐는데 성화가 자꾸 노력해도 이게 맞나 싶은 느낌을 받아서 포기를 고민할 때가 옴 한참 고민하고 있던 그때의 성화에게 홍중이가 건넨 말 "성화야 근데 나는 성공하는 법을 그렇게 배웠다. 열심히 한 사람이, 노력한 사람이 언젠간 정말 좋은 위치에 있을 것이다. 나는 그렇게 배웠다. 그래서 나는 그 신념을 가지고 계속 해낼 것이다." 그 얘기에 힘을 얻어서 성화는 다시 달리게 됐고 무사히 둘 다 에이티즈로 데뷔할 수 있었음 그때의 말이 가슴깊이 남은 성화는 에이티즈로 바쁘게 달리고 있을 즈음 홍중이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건네게 됨...🥺
맏즈가 운명인 이유..
— 푼떡이 (@myaegigangji) January 11, 2022
성와 학원 다닐 때 원장님이 너랑 동갑인 애가 있는데 회사 일찍 들어가서 엄청 열심히 한다.. 이런 얘기를 함 .. 그 말에 자극받아서 학원 문 열고 닫을 때까지 연습만 했는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열심히 한다던 애가 퐁중이었음 pic.twitter.com/dxnhEG3Pjj
진짜 나 눈물 끆끅거리면서 참고있어 ㅠㅠ pic.twitter.com/gZ5Oz5cq6H
— 헤일 (@inhale_out) September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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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너무 아이유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