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노] 내 유니버스
— PENTAGON·펜타곤 (@CUBE_PTG) February 4, 2022
하고픈 말이 많아서 다 담지 못 할 거 같네요. 우리 같이 손잡고 정말 열심히 했죠? 이렇게 한 계단씩 올라가며 감사함을 알게되어 너무 기쁩니다. 또 한 번 봄눈이 내렸어요☃️ 정말 사랑하고 소중합니다. 남은 스케줄 잘 마무리하고 올게요 사랑해요💛🧡🤍💚💜💙❤️🤎❣️💗💝💞 pic.twitter.com/AtyQg4wZYe
| 이 글은 3년 전 (2022/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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