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이식스임 당연함. 그는 데이식스임. 데이식스 내에서도 비중높은 트랙메이커임. 예뻤어, 마치 흘러가는 바람처럼 등(너-무 많아서 전부 기재 불가) 그중에서도 특히 락발라드가 유명하지만 데뷔 초에는 편곡에도 적극 참여했을 정도. 2. 작사/작곡 짬바 위에서 말한 것처럼 트랙메이커인데다 작사도 멤버들과 함께 하는데 이븐오브데이 '나 홀로 집에'는 원필이 처음으로 '단독'작사한 곡. 사실 이전에도 영케이는(데식 내 전문작사가) 가사를 쓰면 꼭 원필에게 확인을 받는다고 할 정도로 원필이의 감성과 감을 믿는 편. 3. 첫 솔로 정규앨범 작년만 해도 데이식스 you make me 앨범, 이븐오브데이 뚫고 지나가요 앨범, 태양의 노래 뮤지컬, 웹드라마 촬영 등 쉴새없는 스케줄 속에서 만들어낸 10곡으로 꽉 채운 첫 솔로앨범이자 정규앨범 4. 함께 참여하신 분들 데이식스하면 뺄 수 없는 지상이형부터 원앤온리 부지런 삐롱 영케이, 석철이횽님, 음삼이 1415 지현님과 작곡가 심현님, 믿듣 밍지션님까지 필이 음악 인생에 함께하신 분들이 이번 앨범에도 함께 참여해주심. 근데 그분들이 다 하나같이 믿듣인 분들. 5. 언제.. 솔앨이 또 나올지 모름 이런 말.. 하지 마까..?🥺 6. 뮤비 촬영부터 기대 만빵 CG나 어떤 기법을 사용한 게 아니라 세트장에 물을 채워넣고 원필이가 직접 들어가서 촬영한 뮤비. 대체 어떻게 기대 안해..? 그러니까 우리 필이 솔로앨범 많은 관심, 사랑, 기대, 응원 부탁드려요.. 선물도 준비했으니까 야무지게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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