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혁이는 게임 내내 의자를 자기쪽으로 끌어서 확보하는게 우선이었던 거 같은데 1라운드 때는 몸 숙여서 손으로 끌었는데 그 시간도 길다 느꼈는 지 2라운드 때부터는 발로 쭉. 그리고 라운드 될 때마다 그 짧은 순간에 스킬이 늘어 ㅋㅋㅋ 진짜 몸으로 하는 거는 이민혁 넘사다 정말 pic.twitter.com/c5Uj8MQa5G
— 무멍냥 (@moomungny_ang) February 5, 2022
| 이 글은 3년 전 (2022/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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