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오늘도 푹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게 아니라
저요 오늘도 푹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 이렇게 말하는 게 🤦🏻♀️
(90년대 서울 사투리라고 할 수 있음. 근데일단내눈엔뮤지컬대사읍읍)
그리고 맨날 팬들 반응 물어보는 게 유치원 선생님 같아 ㅜㅜ 무슨 곡이 제일 좋았어요~ 오구오구ㅠㅠ 이래,,,
하,,, 이 사람 어떻게 안 좋아하지,,,? 이때까지 버블 n명 구독해 봤지만 이 정도로 벅차게 애정표현 해 주는 사람 첨이야 다른 팬들도 어쩌면 나보다 최애가 날 더 좋아할 수도 있겠다고 느꼈다는 게 유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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