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이라는 얘기에 충격 받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우리 아기가 어느새 19살이라니… 우리 아기 언제 이렇게 커서 이젠 언니 노릇도 하고… 이 할미는 눈물만 난다… 이제껏 지켜본 4년 동안 한결같이 열심히 잘활동해준 아기라서 그저 앞으로도 지금처럼 항상 더 노력하고 발전하며 나아갈거라는 생각만 든다 잘해왔고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하겠지 우리 아기 이 할미는 그저 계속 우리 아기 앞날 열심히 응원만 할 뿐… 원영이 뿐만 아니라 다 너무 소중한 우리 아기브 예쁜것만 보고 듣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