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필이 중학생 때부터 친구였던 음악하는 짱친들이랑 만든 노래라서......
데이식스는 회사에서 새로 만난 동료에서 이젠 가족의 경지까지 이르렀지만 (?) 그 멤버들보다 더 오랜 시간 동안 많은 것들을 공유한 친구들과 만든 곡이라 비슷한 느낌이 더 난 것 같음
고2 연습생 시절에 그 친구들이랑 청춘영화에 나오는 씬마냥.. 옥상에 돗자리 펴고 누워서 밴드 노래 듣다가 우린 커서 뭐 하고 있을까? 그런 얘기를 했다는데 진짜 커서 밴드를 하고 있고,,
그 때의 기억을 가지고 그 시절 많이 들었던 밴드 느낌으로 만든 곡이라서...... 데이식스 느낌이 들었던 것 같음 ㅜㅜ 그냥 개좋음 내 최애곡,,♡

인스티즈앱
진지하게 공무원 붐 다시 올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