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것같음
i envy you 라는게 질투의 대상이 자신인지 다른 사람인지 헷갈렸는데 티저 순서를 다시 맞춰보면
— 체링 (@cherrying0901) February 12, 2022
어딘가에 화살을 쏘는 태연 ( 질투하는 본체 )
화살이 향하는곳 = 달 ( 질투의 대상 )
화살로 인해 산산조각 난 달
조각난 파편이 날리는 공간의 태연 =달 =질투의 대상
결국 자기 자신임 https://t.co/djrXxOYerW pic.twitter.com/L3UVxc1J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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