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가 웃고 있어서 다행이다.. 🐥 니가 울고있을까봐 뛰어왔어 🐰 울뻔햇숴.. 무대 못설까바.. pic.twitter.com/AeayKgEOYO— 홍시 (@VeritasJK) February 14, 2022 그때 정구기가 많이 속상해하고 울어서 지금 봐도 속상하지만 그래도 저런 대화 나누는거 보면 몽글몽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