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영화를 보고 있나요ㅠㅠㅠ흩날리는 꽃가루 속 행운을 빌어 줘를 부르는 왕자님이라니ㅜ 너무 예쁘고 진짜 멋있어ㅠㅠ pic.twitter.com/DkH3VwtEeZ— 김벅참 (@carpediemk1219k) February 17, 2022 꽃가루 팡 터지는데 너무너무 행복했음ㅠㅠ 밴드라이브인거부터 헤메코 라이브까지 모든게 다 완벽..물론 원필이 얼굴이 제일 최고였지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