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의 등짝을 사랑한..한 여자의 집요한 여정..(근데 인제 반년을 곁들인...)#SF9 #재윤 pic.twitter.com/es5aEp6M8t— 앙 (@0809ang) February 17, 2022 진심 반년 넘게 기다렸는데 새벽에 석방..미쳤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