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ㄹㅇ인프제 심금을 울림 늘 밝은 분위기와 다르게 그렇지 못한 아련한 가사가...뭔가 인프제스러워 그리고 늘 의문을 품거나 문장화시킨 투머치스럽게 긴 노래제목도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943,그냥 괴물을 살려두면 안되는걸까,이터널리,영원럽 이렇게 4개ㄹㅇㄹㅇ인프제감성이야 이터널리 특히...늘 인프제가 쓰고 있는 가면속에 악마가 싸우는듯한 그런 급발진하는걸 매우 잘표현해줬어....매일 내적으로 천사와 악마가 왔다갔다 하는데 그걸 그대로 표현한 느낌이야ㄹㅇㄹㅇ내가 이래서 모아가 된건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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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상견례했는데 거지같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