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은 19살이구 막내 동생이 공중파 키즈프로그램 출연 하게 되어서 방송국을 갔거덩!구리고 난 당근 학교를 빠지고 따라감ㅎ... 그러다 화장실은 갔지 슝슝 화장실 갔다 나와서 손 씻는데 옆에 키큰 언니 둘이 팔짱 끼고 씻고 계신거얍!!!! 구래서 아 손 씻으시는 구낭 하고 그냥 나갈려는데 유아님이랑 효정님이 엄청 밝게 안녕하세요! 오마이걸 입니다~! 라구 인사해주셨었어!!! 고작 13살 짜리 애한테!! 엄청 밝게 인사해주셔서 아직도 기억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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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더라도 꼭하는 취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