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 넘어서도 애가 쿵쿵 뛰고 가구 옮기고 조명이 흔들리는 수준이래; 올라가서 말할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못 갔대 부모님도 쓴소리 못하는 천사같은 성격이셔서 말 못하시고 이 집에 연옌 누구 산다고 아파트에 다 알려져 있어서 괜히 말 나올까봐 참고 있나봐..... 진짜 좋은 말로 할때 내새끼 스트레스 그만 주세요!!!
| 이 글은 3년 전 (2022/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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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2시 넘어서도 애가 쿵쿵 뛰고 가구 옮기고 조명이 흔들리는 수준이래; 올라가서 말할까 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못 갔대 부모님도 쓴소리 못하는 천사같은 성격이셔서 말 못하시고 이 집에 연옌 누구 산다고 아파트에 다 알려져 있어서 괜히 말 나올까봐 참고 있나봐..... 진짜 좋은 말로 할때 내새끼 스트레스 그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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